세 여자가 한 남자를 두고 사랑이야기를 나누는 줄거리를 가진 영화 '걸프렌즈'에 포드의 스포츠카 머스탱과 포드의 고급브랜드이며 크로스오버 차량인 '링컨MKX'를 포드코리아의 협찬으로 영화속에서 볼수 있게 되었다.
영화 ‘걸프렌즈’는 연애에 대한 개방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세 여자 주인공인 송이(강혜정), 세진(한채영), 보라(허이재)가 남자주인공인 진호(배수빈)를 사이에 두고 솔직한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링컨MKX는 외모와 능력, 부를 모두 겸비한 세진(한채영) 부부가 타는 차로, 링컨 MKX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이 세진(한채영) 부부와 조화를 이룬다.
포드 머스탱은 극중 송이(강혜정)와 진호(배수빈)의 데이트 장면에 등장한다. 실내 조명을 기호에 맞게 변경할 수 있는 앰비언트 라이팅과 베로나 가죽버킷 시트 등이 실내 분위기를 로맨틱하게 연출해 송이(강혜정)과 진호(배수빈)의 데이트를 성공시키는 매개체 역할을 해 준다.
또한 포드 머스탱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의 여자 주인공인 성유리의 차로 등장한 바 있다.
포드코리아의 관계자는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세진(한채영) 부부가 타는 차로 링컨MKX를 선보여 자연스럽게 링컨MKX의 럭셔리한 이미지를 추구하고, 젊은 층에 인기가 높은 포드 머스탱도 함께 소개되어 주인공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해 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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