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루는 1954년 시험차 P-1을 공개하였고 이후 4년뒤인 1958년경차모델인 스바루360을 출시하면서 양산차를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하면서 스바루라는 자동차브랜드가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후 1966년에는 스바루의 독창적인 기술 중 하나인 수평대향엔진(Horizontally-Opposed Engine)과 전륜구동(Front-Wheel-Drive) 기술이 결합된 일본 최초의 양산차 "스바루1000‟을 출시하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스바루가 이룩한 가장 큰 쾌거는 1972년에는 세계 최초로 4륜구동(AWD, All-Wheel-Drive) 승용차를 출시했다. 이후 스바루는 AWD 시스템을 발전시켜 이상적인 주행시스템인 "대칭(Symmetrical) AWD‟시스템을 완성했다.
이렇게 독창적인 기술을 선보이며 세계 시장을 확장해온 스바루는 지난 해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에 의해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되었다.
주목할 만한것은 지난 2008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글로벌 경제위기 여파로 2009년 대부분의 자동차브랜드의 판매량이 크게 하락하여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스바루만은 미국에서만 전년대비 15%나 판매량이 증가하여 사상최고의 매출액과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2008년에는 미국 내 풀 라인업(full line-up) 메이커 중 전년대비 판매대수가 증가한 유일한 브랜드로 크게 주목 받았다.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AWD가 결합된 스바루의 스포츠세단 레거시(Legacy)
스바루의 대표적인 스포츠 패밀리 세단 레거시는 1989년 출시 이후 2010년 5세대 모델을 선보였으며 중형 세단의 안락함 뿐 아니라 스포티한 주행성능과 방향 전환성을 갖추었다. 대칭형 4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어떠한 도로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한 스바루의CUV 아웃백(Outback)
아웃백은 1995년 출시된 스바루의 대표적인 CUV 모델로 스바루만의 특징적인 스포티함을 갖추었으며 널찍한 실내공간과 편리한 짐칸 등의 기능성으로 야외 활동 뿐 아니라 도심에서도 최적의 성능과 스타일을 갖춘 자동차로 인정받고 있다.
SUV와 세단의 장점이 결합된 스바루 포레스터(Forester)
1997년 출시되어 현재 3세대 모델이 판매되고 있는 포레스터는 낮은 무게 중심 위에 대칭형 4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세단과 같은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SUV와 세단의 장점을 적절하게 결합한 모델로 북미 시장에서는 특히 여성 운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77-6 영남빌딩 8층 등록번호 : 서울아00853 등록일자 : 2009년 5월 7일 발행인 : 명승은 편집인 : 박낙호 Copyright 2009 (C)Carholic.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TNM. Designed by Qwer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