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은 영국남성잡지 GQ의 이름이 담긴 GQby시트로엥이라는 컨셉카를 선보였다. 이 컨셉카는 이름 그대로 GQ과 함께 만든 모델로, 아마 시트로엥의 당찬 디자인 대신 곡선이 많은 걸 보아 GQ가 한 역할은 디자인으로 보인다. 사실 GQ는 디자인 트렌드에 대해 아주 잘 알기 때문에 디자이너로썬 충분하다. 하지만 자동차라는 산업 디자인 자체가 전문가가 아니면 쉽게 디자인 할 수 없는 법, 그래서 시트로엥 내 영국 디자이너인 마크 로이드씨의 힘도 빌려 만들어졌다, 어쨌든 간에 GQ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차이니 시트로엥의 날카로운 직선으로 만들어지진 않았다. 그 대신 최근 GT스포츠카에 유행하는 부드러운 곡선 라인은 누구나 좋아할 만한 디자인이다. 한편 컨셉카는 1.6 직분사 엔진과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제로백 4.5초 최고속력 155마일(250km/h)에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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