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능동형 안전을 강조하고 있는 벤츠가 E클래스에 달린 새로운 브레이크 제동 보조 시스템인 ‘BAS 플러스’ 기능을 홍보하기 위해 재밌는 광고를 선보였다. 이 광고의 내용은 조용한 산길을 홀로 주행 중에 저승사자를 만나는 무서운 내용으로 저승사자가 ‘쏘리’란 대사와 함께 운전자의 죽음을 암시한다. 그러나 벤츠 E클래스는 이 차가 할 수 있는 제동을 최대한 함으로써 운전자의 목숨을 구했고, 운전자는 ‘쏘리’ 인사와 함께 저승사자는 민망해 하는 모습이 담아냄으로써 벤츠 E클래스의 능동형 안전 시스템을 홍보하고 있다. 이처럼 설명하기 어려운 ‘BAS 플러스’ 기능에 대해 지루하게 설명하지 않고, 재치 있게 표현하는 벤츠의 새로운 광고는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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