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의 최상위 모델 무르시엘라고의 노후화로 새 자동차가 필요하던 람보르기니는 파리모터쇼에 공개할 무르시엘라고 후속의 티저 사진을 공개하였다. 현재까지 이오타(Jota)로 알려진 이 차는 람보르기니 역대 최강의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단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에 의하면 디자인은 무르시엘라고의 한정판 모델 레벤톤과 연관이 있으며 람보르기니의 자랑인 시저도어는 유지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V12엔진에 직분사 시스템이 탑재돼 700마력 이상의 출력으로 제로백을 3초안에 끊고 최고시속이 370km/h에 이르는 고성능 차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차량 공차중량은 1.5톤에 불과해 멕라렌 MP4-12C만큼 가볍다는 이야기도 있다.
한편 앞으로 람보리기니는 9월 30일 파리모터쇼가 있을 때까지 총 5장의 티저 사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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