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는 안전의 대명사죠..
안전의 대명사라면서 차체가 그냥 튼튼하다는 일반적인 생각이 있으실겁니다.
그러나 자동차는 많은 진화를 해왔고, 볼보의 안전도 하이테크놀로지로 무장이 되어 있더군요..
볼보는 단순히 사고(충돌) 후에 얼마나 피해가 적게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사고를 나지 않게 하는 사고 회피를 위한 안전장치에 대한 R&D가 충실히 이루어졌고, 이는 볼보만의 안전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표는 볼보의 통합 안전시스템을 속도계의 구간별로 표시를 한 그림입니다.

각 안전장치마다 해당되는 속도구간이 있고, 이러한 장치들을 동시에 표기하였습니다.
결국 전 구간에서 볼보의 안전시스템이 구현되어 있고, 사고예방을 위하여 충실히 가동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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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세이프티 ( 30KM 이하 )
30km이내의 속도에서는 스티어링휠의 동작이 없으면서 앞의 물체에 가까워지면 자동으로 브레이킹을 해줍니다.
윈도우에 설치된 레이다가 전방상황을 주시하면서 결국 운전자가 지각능력이 떨어져있다고 판단되는 상황에서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걸어주는 개념입니다.

- 아래 사진은 시티세이프티 체험행사때 앞차에 벌룬을 달아서 쫒아가면서 부딪힐때 시티세이프티가 작동하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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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스(10km/h이상 전구간)
이 장치는 볼보의 안전에 우수성을 아주 인상깊게 느낄 수 있는 장치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차선을 변경할 때 갑자기 차가 보여 부딪힐 뻔한 경우는 누구나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사이드미러를 바깥 쪽으로 해놓고 다니고 있는데요.. 이렇게 사이드미러를 하면 주차시에는 자기 차량의 바디쪽의 뷰가 조금 애매해 질 수 있겠죠..
블리스는 이러한 사각지대를 완벽히 커버해주는 장치죠..  사각지대에 물체가 있다면 바로 불이 들어오면서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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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지나가는 보이시죠? 실제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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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선이탈방지장치 (65km/h 이상)

이 장치 실제 운전하니 확실하더군요.. 조금만 차선이 걸쳐 주행해도 삑삑하면서 경고음이 들어옵니다.
아마 좀 차선변경에 관대한 운전습관을 지니신 분들은 꽤 시끄러울 수 있습니다. 물론 on/off 버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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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30km/h 이상 )
제네시스의 광고에도 선보였던 장치죠, Adaptive Cruse Control 입니다.
고속주행시 차간의 거리를 자동으로 맞춰주는 장치입니다. 고속에서의 시티세이프티 기능 버전이죠
- 볼보 마크 옆에 있는 검은색 장치가 ACC 센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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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 백미러
현 '거꾸로 보는 백미러' 자동차 블로그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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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07:56 2009/07/22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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