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티는 기존 베이론 모델을 튜닝하여 더 빨라진 부가티 베이론 슈퍼스포츠를 개발한데 이어, 그들이 염원하던 세계 최고속 도전에 성공하였고, 그 결과와 새로운 슈퍼카인 부가티 베이론 슈퍼스포츠의 모습을 공개하였다. 기존 부가티를 베이스로 공기 역학 디자인을 다시 꾸미고 출력을 1001마력에서 1200마력까지 끌어올린 부가티 베이론 슈퍼스포츠는 그동안 400km/h돌파 기록도 인정받지 못한 건 걸 만회하기 위해 새로운 최고속 기록 달성에 도전하였다. 폭스바겐의 Ehra-Lessian 고속 타원 서킷에서 실시된 이번 도전은 Pierre Henri Raphanel 공인 테스트 드라이버가 참여했으며, 기네스 북 기록 대표자들과 독일 기술검사관도 자리를 함께 하였다. 부가티 베이론 슈퍼스포츠와 Pierre Henri Raphanel 드라이버가 세운 기록은 265.9마일(428km/h)에서 269.8마일(434km/h)이다. 하지만 기네스북으로는 평균 속도인 267.81마일(431km/h)을 인정했으며, 이로써 일반 판매용 차량으로는 가장 빠른 차 기록을 달성한 셈이다. 한편 직접 고객에서 인도되는 첫 5대의 부가티 베이론 슈퍼스포츠는 차량 보호를 위해 257.9마일(415km/h)로 전자 제한되며, 검정색과 오렌지색이 조합된 차량이 판매할 예정이다. 부가티 베이론 슈퍼스포츠의 정식 공개는 8월 페블 비치에서 선보인다.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77-6 영남빌딩 8층 등록번호 : 서울아00853 등록일자 : 2009년 5월 7일 발행인 : 명승은 편집인 : 박낙호 Copyright 2009 (C)Carholic.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TNM. Designed by Qwer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