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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앞좌석 사이드 센터 에어백을 공개하였다.
이 에어백 역시 측면 안전성을 위한 하나의 사이드 에어백이다. 그러나 시트에서도 문 쪽에만 에어백을 넣어놨다가 터뜨려 외부의 충격으로 부터 승객을 보호했던 기존의 사이드 에어백과 달리, 2개의 시트 사이 가운데 정확히 운전석 부분에서 터진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운전자가 옆 조수석에 탄 승객이나 센터콘솔과 부딪쳐 부상을 입는 걸 막아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
GM은 이 에어백은 2013 GMC 아카디아나 쉐보레 트랜버스 등 대형 SUV에 선행 적용하겠다고 밝혔으며. 그 후 전 모델로 확대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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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카홀릭 편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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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2 21:55 2011/10/0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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