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티함과 우아함의 완벽한 조화
- BMW 코리아, 6세대 뉴 5시리즈 아시아 최초 출시
- 미학적 디자인으로 레드닷 어워드 수상
-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 기술 적용, 최고의 성능 및 효율성 발휘
BMW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BMW5시리즈가 2003년 5세대 모델을 선보인 이후 7년만에 풀모델 체인지 되었다.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오늘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인 6세대 ‘BMW 뉴 5시리즈’를 출시했다.
유럽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BMW 뉴 5시리즈는 스포티함과 우아함을 결합한 미학적 디자인, 역동성과 효율성을 겸비한 엔진, 완벽한 섀시와 편리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이 적용되어 보다 진일보한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Sheer Driving Pleasure)’을 제공한다.
특히 BMW코리아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열린 신차발표회의 고정관념을 탈바꿈한 새로운 개념의 신차발표 트랜드를 만들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식 출시 이전에 대기 고객을 잡아라
자동차 업계에서는 공식 출시일 전까지는 고객들에게 신차를 비롯하여 관련 정보를 숨기는 것이 불문율이었다. 그러나 BMW 코리아는 대기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정보와 함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출시 전에 소수 고객들을 초청해 신차를 소개하는 프리뷰 행사를 진행했다.
청담동에 BMW 뉴 5시리즈를 미리 볼 수 있는 단독 공간을 마련하고, 리셉션과 오프닝 영상, 언베일링 퍼포먼스와 프리젠테이션까지 모두 그 시간에 초청된 고객만을 위한 프리뷰 행사를 3월초부터 2주간 진행했다.
이 프리뷰 행사에는 1,000여 명이 넘는 예약 고객이 참석했으며, 단순한 차량 소개를 넘어 BMW 브랜드의 프리미엄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와 별도로 지난 3월 25일과 26일 양일간 경기도 화성에서는 150여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신차를 직접 운전할 수 있는 ‘뉴 5시리즈 프로덕트 익스피어리언스 (Product Experience)’ 행사가 열렸다.
이 역시 일반적으로 출시 이후에 진행되는 대규모 시승행사의 고정 관념을 깨트린 것으로 뉴 5 시리즈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많은 고객들은 출시 이전에 제품에 대해 충분한 경험을 해 봄으로써 신차 선택에 보다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쇼(Show)가 아닌 전시(Exhibition) – 신차 전시회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사전 행사와 함께 신차 출시 행사도 기존처럼 언베일링에 총력을 기울인 쇼 형식의 신차 발표회가 아닌 자동차의 컨셉을 완벽하게 느끼고, 자동차를 충분히 경험할 수 있는 신차 전시회로 진행된다.
BMW 뉴 5시리즈의 신차 전시회는 ‘아름다움의 전시(The Exhibition of Beauty)’라는 주제로 4월 1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4일까지 대치동에 위치한 KRING에서 열린다.
이번 신차전시회는 BMW 5시리즈의 역사를 알 수 있도록 1980년대부터 최근까지의 5시리즈 모델들이 전시되는 히스토리존 (History Zone), 뉴 5시리즈의 감성적인 디자인을 볼 수 있는 키네틱존(Kinetic Zone), 기술력을 나타내는 다양한 키오스크들, 그리고 친환경성을 보여주는 이피션트다이내믹스존(EfficientDynamics Zone) 등으로 꾸며진다.
합리적인 가격과 넓어진 선택 기회
BMW는 523i 컴포트, 523i, 528i, 535i 등 4가지 가솔린 모델을 먼저 출시하며, 하반기에는 520d와 535d 등 두 가지의 디젤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가격은 523i 컴포트가 5,990만원, 523i 6,380만원, 528i 6,790만원, 그리고 535i가 9,590만원. (VAT 포함)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뉴 5 시리즈는 완전히 새로운 6세대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528i의 경우 기존 보다 100만원이 내려간 가격에 출시되어 고객들에게 더욱 큰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523i 컴포트는 5,990 만원으로 책정되어 뉴 5 시리즈를 기다려온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실속을 추구하는 고객층에도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BMW 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오늘 새롭게 출시하는 뉴 5시리즈는 BMW의 모든 기술이 집결된 결정체로, 기존의 5시리즈가 이어온 명성과 전통을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한다” 면서, “고객들의 다양한 개성과 요구를 반영한 모델들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국 시장에서 5시리즈와 함께 BMW 코리아의 성공 신화를 계속 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6세대 BMW 뉴5시리즈 세단 제원표






